패티가 살아있는 수제버거 맛집, 선정릉 <copper room> 맛집을찾아서



이번에 옮긴 회사는 선정릉 근처다. 

그런데 선릉에 비해 먹을곳이 많이 없다.. ㅠㅠ

새로 개척을 해야하는 상황에서 회사 동료들과 찾아간 매장. 

Copper Room, 라마다호텔 지하에 있다. 



매장이 굉장히 넓었다. 

분위기가 술집분위기라 나중에 맥주를 먹으러오면 좋겠다고 생각. 




메뉴는 대략 이러하다. 

가격이 싼 편은 아니다. 

나는 점심시간대에 판매하는 런치세트를 주문. cooper single버거 + 프렌치 프라이 + 음료 = 9,500원이다.


수제버거 등장. 

크기가 생각보다 크진않았다. 일반 패스트푸드점 햄버거 크기. 


내용물이 부실해보일지 모르지만. 


패티는 굉장히 실했다. 

이것저것 넣어서 먹기 힘든 수제버거들이 많은데, 여기는 손에 잡고 먹을 수 있는 크기라 나는 좋았다. 

내용물이 넘치게 넣는 수제버거 스탈 좋아하시는 분은 호불호 갈릴지도..?

빵도 적당히 구워져 나오니 맛이 없을수가 없다. 

프렌치프라이도 바삭하게 튀겨져 자꾸 손이갔다. 



선정릉 근처 수제버거 맛집으로 추천! 




선정릉역 3번출구근처 라마다호텔 지하로 들어가면 된다. 



덧글

  • 하늘여우 2016/11/24 16:24 # 답글

    괜찮아 보이네요! ㅇ_ㅇ
  • 아름다운 2016/11/24 20:20 #

    먹을만 합니당 ㅎㅎ
  • anchor 2016/11/25 09:47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께서 소중하게 작성해주신 이 게시글이 11월 25일 줌(zum.com) 메인의 [이글루스] 영역에 게재 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11월 25일 줌에 게재된 회원님의 게시글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아름다운 2016/11/28 00:11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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